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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처치법은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는 간단한 지식입니다. 하지만 위급한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 내 가족, 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귀중한 지혜가 됩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을 알려드립니다.


준비해:소방서의 응급처치교육을 모두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어요. 강행동:와, 엄마 축하해요. (박수 소리) 강선봉:그럼, 이번 달 우리가족 방재훈련은 ‘준비해’ 선생님을 모시고, 재난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외상의 응급처치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준비해:(교관처럼) 예, 알겠습니다. 준비해:응급처치를 하기 전에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는데, 제일 먼저 생명 위험 정도, 손상부위, 과거의 병력을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장갑 같은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고현장의 안전과, 구조자 본인의 안전을 고려해서 실시해야 합니다. 준비해:제일 먼저, 화재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상에 대한 응급처치방법을 실습해 보겠습니다. 강행동:(씩씩하게) 제가 환자 역할 하겠습니다. 준비해:중요한 것은 화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우선 화재지역에서 대피시켜 열과 연기 흡입을 막아야 합니다. 명조언:옷을 빨리 벗겨야겠지? 준비해:예, 하지만 화상부위에 닿아 있는 의복은 억지로 벗기려 하지 말고, 가위 같은 것으로 상처부위 주변의 옷을 자르는 것이 좋아요. 다음으로 상처부위 주변을 찬물에 담그거나 차가운 붕대로 덮는데, 체온이 너무 내려갈 수 있으니까, 1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처부위를 소독거즈로 두툼하게 덮어주세요. 알코올, 바셀린, 기름 같은 것을 바르면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만약 피부 전층이 손상된 3도 화상은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찬물에 담그면 안 됩니다. 강선봉:3도 화상 정도면 119에 맡겨야 되겠죠? 준비해:화상이 심해서 의식을 잃거나 맥박과 호흡이 희미해지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그리고 얼굴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한 환자는 기도화상으로, 호흡곤란에 빠질 수 있으므로 산소를 투여하고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강행동:물집은 어떻게 하죠? 준비해:물집은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터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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